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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니에 대해서


“사랑니”라는 말의 유래는 어디서 왔을까? 대다수에 사람들이 사랑니하면 사랑을 하기 시작할 때 쯤 나이에 난다고해서 사랑니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“살 안에 있는이”가 변형되어 “살안이” “사랑니”가 된 것이다.


이러한 사랑니가 똑바로 자라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발치를 해야만 한다.
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.





어금니쪽으로 기울어져 나거나 거의 수평으로 자라는 경우에는 음식물이 뒤쪽사이로 끼이게 되서 칫솔질이나 치실로도 해결 할 수 없게 된다. 이는 바로 잇몸질환이나 충치로 직결된다.
또한 사랑니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서 혀가 눌리는 경우가 있다. 혀는 일정시간 동안은 이를 감당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수반되며 심해지면 신경을 건드려서 감각에 이상이 올 수 있다.

“사랑니” 미리미리 신경쓰지 않으면 나중에 큰 아픔이 될 수 있다는 사실!! 잊지말자!